치어리더 박기량이 ‘정오의 희망곡’ DJ 김신영과 만난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박기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년만에 만났어요 너무 반갑고 시간이 빨리간듯 #mbc #정오의희망곡 #김신영 언니 또 봐요! 다음 장소로 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랐다.
사진에는 박기량과 김신영이 함께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박기량과 김신영은 이날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게스트와 DJ로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박기량은 라디오에서 폭염 속에서 치어리더 생활에 전념하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그는 “정말 덥다. 물을 정말 많이 마신다. 앉아서 보기만해도 땀이 난다. 핫치어리딩을 한다. 한 번씩 멍해질때도 있다”며 폭염의 힘겨움을 토로하기도.
박기량은 이날 방송에서 치어리딩을 하며 가장 핫한 노래로 블랙핑크 ‘뚜두뚜두’를 꼽았으며, ‘판듀2’ 방송을 통해 만난 블랙핑크 로제가 시디를 보내줬다고 인연을 전했다. / yjh0304@osen.co.kr
[사진] 박기량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