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볼드윈이 약혼남 저스틴 비버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뽐냈다.
헤일리 볼드윈은 최근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당신이 최근에 한 가장 모험적인 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지난 여름은 내 인생을 통틀어 가장 모험적이었다"고 말했다.
헤일리 볼드윈은 "지난 몇 달간 난 이전과 달리 여러 곳을 여행하고 즐겁게 보냈다. 평소에는 해 보지 못한 것들이었다. 특히 저스틴 비버와 약혼한 게 내 인생에서의 가장 큰 '오마이갓' 순간이지 않을까 싶다. 최고였다"고 덧붙였다.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은 지난 7월 7일, 짧은 교제 중 갑작스럽게 약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나이는 24살과 22살이다. 저스틴 비버로서는 오랫동안 연인이었던 셀레나 고메즈와 헤어진 후 헤일리 볼드윈과 결혼을 약속한 셈.
며칠 전에는 런던에서 헤일리 볼드윈을 위해 깜짝 버스킹 공연 이벤트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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