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삭스 신인 코페치, 성공적인 토미존 수술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18.09.20 09: 39

화이트삭스 유망주 투수 마이클 코페치(22)가 19일 토미존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
MLB.com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코페치는 LA의 닐 엘아트라시 박사에게 성공적으로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았다. 그는 2020년 스프링 트레이닝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이트삭스 릭 렌테리아 감독은 “수술은 잘 됐다. 코페치가 다시는 이런 일을 겪지 않길 바란다. 재활에는 끈기가 필요하다. 그는 잘 이겨낼 것”이라고 회복을 기원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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