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홍수현, 이러니 안 반해..애교 4종 세트[★SHOT!]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18.09.23 10: 38

 배우 홍수현이 애교 넘치는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 ‘김경하’ 역을 맡은 홍수현이 동안 미모와 함께 블링블링한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끈 것.
23일 공개된 사진 속 홍수현은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어깨가 드러난 화이트 오프숄더를 입은 채 꽃받침 포즈로 깜찍함을 어필하는가 하면, 장난스러운 표정과 함께 ‘엄지 척’ 포즈를 취하며 개구진 면모를 드러낸다.

또 다른 사진 속 홍수현은 작은 얼굴을 뽐내며 눈부신 햇살미소를 짓고 있다.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눈웃음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인다. 일상이 애교로 가득한 사랑둥이의 매력이다.
한편, ‘부잣집 아들’ 속 홍수현의 로맨스 물살에는 급정거가 걸렸다. 극적으로 진심을 확인하며 두 사람의 마음 속에 여전히 서로가 남아있음을 어렵게 확인한 경하와 용이(이창엽 분). 지난주 경하는 용이의 어머니인 복순(박순천 분)에게 용이가 없으면 자신도 살 수 없다며 애틋한 진심을 전했으나 각 집안 어머니들이 반대의 뜻을 굽히지 않고 있어 험난한 사랑길이 예상된다. 두 사람의 핑크빛 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시청자들의 응원이 모아지고 있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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