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발목 골절 수술 잘 돼…남편 류필립에게 너무 미안" [★SHOT!]
OSEN 장진리 기자
발행 2018.09.23 10: 39

미나가 발목 골절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고 근황을 전했다. 
미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계속 입원 중이에요"라고 알렸다. 
미나는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이에 대해 미나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요. '불후의 명곡' 출연은 미리 촬영한 거고요. 저는 계속 입원 중이에요"라고 여전히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어제 수술 잘 했고, 이젠 또 누워서만 지내야 돼요. 빨리 나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걱정해 준 동생들, 지인들 다 너무 고마워"라며 "추석 명절인데 저 때문에 같이 병원에서 지내는 남편한테도 너무 미안하네요. 모두 즐거운 추석 연휴 되시고 명절 가족들과 행복하세요"라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17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결혼에 골인한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mari@osen.co.kr
[사진] 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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