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NS] 롯데 전병우, 데뷔 첫 선발 출장…번즈 휴식
OSEN 조형래 기자
발행 2018.09.26 12: 16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전병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 출장한다.
전병우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정규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2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경기 전 조원우 감독은 "오늘 번즈가 휴식을 취하고 전병우가 선발 2루수로 출장한다"고 밝혔다.

개성고-동아대 출신으로 지난 2015년 신인 2차 3라운드로 지명된 전병우는 지난해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쳤다. 올해 확장엔트리 때 데뷔 후 처음으로 1군을 밟은 전병우는 그동안 교체로만 12경기 타율 1할6푼7리(12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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