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사용설명서' 김숙x라미란 "장윤주=개미지옥..TMI 멤버"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8.09.28 11: 41

'주말사용설명서' 장윤주가 TMI 멤버로 거듭났다. 
28일 오전,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tvN 새 주말 버라이어티 '주말사용설명서'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숙은 옆에 앉은 장윤주에 관해 "방송국에 말 많은 사람이 참 많다. 장윤주는 TMI의 최고"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장윤주를 만난 지 2주 만에 어떤 생각을 하고 뭘 하고 사는 지 다 알겠더라"고 지적했다. 장윤주가 어깨에 팔을 걸치고 시도 때도 없이 귓속말을 한다며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라미란은 "장윤주는 개미지옥 같은 느낌이다. 어깨를 잡히면 안 된다. 어깨를 잡고 귀에 대고 얘기를 계속 한다. 귀를 계속 털어내야 한다. 김숙이 제일 많이 잡힌다. 힘든 친구"라고 거들어 장윤주를 멋쩍게 했다. 
'주말사용설명서'는 한 번쯤 꼭 따라하고 싶은 핫한 주말 계획을 제안하는 tvN의 새 주말 예능이다. 주말을 그냥 보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어머! 이건 꼭 해야 해" 주말 200% 활용법을 제안한다. 30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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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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