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환생"..윤아, 일상이 빛나는 청순 비주얼 [★SHOT!]
OSEN 박진영 기자
발행 2018.09.30 19: 12

소녀시대 윤아가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윤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YOONA'라는 이니셜 풍선이 걸린 벽 앞에 앉아 있다. 윤아의 아름다운 옆 모습과 청순매력이 돋보이는 순간이다. 

윤아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도쿄, 오사카, 홍콩에 이어 싱가포르까지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한류 여신다운 인기와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시켰다. 
또 재난 액션 영화 '엑시트'의 여주인공 의주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parkjy@osen.co.kr
[사진] 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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