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훈이 과거 병력을 고백했다. 성훈은 무려 6번이나 전신마취 수술 경험이 있었고, 아픈 몸을 28살까지 수영선수로 활약했다.
성훈은 5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철인 3종 경기에 참석하기 위해서 철인 3종 경기 선수 등록을 했다. 성훈은 선수등록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병력을 공개했다.
성훈은 상당한 수술경력을 자랑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 그리고 대학교 내내 전신마취 수술을 무려 6번이나 받았다. 성훈은 "저 몸으로 28살까지 선수 생활을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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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