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손담비 "남태현과 스캔들 예상 못해..지금 애인없다"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18.10.16 13: 40

손담비가 남자친구가 없다며 외로워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영화 '배반의 장미' 주연 김인권, 손담비가 출연했다.
이성 친구에 대해 손담비는 "김희철 밖에 없다. 희철이는 연습생 때부터 친구라서 거의 14년을 알고 지냈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김희철은 이성 친구가 정말 많은데, 요즘에는 자주 못 만나서 내가 순위가 많이 밀려나지 않았나 싶다. 예전 집에 살 땐 많이 만났는데, 이사하면서 자주 못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열애설이 났던 남태현은 그냥 친한 동생이다. 사진 찍은 것 때문에 스캔들이 날 줄은 몰랐다"며 "남자친구가 없어서 너무 외롭다. 정말 가을 되니까 더 느껴진다"고 덧붙였다./hsjssu@osen.co.kr
[사진]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