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훈남 총출동"..남우현·에디킴·양다일, 10월 '더스테이지' 온다 [Oh!쎈 레터]
OSEN 이소담 기자
발행 2018.10.23 11: 59

 가수 남우현, 에디킴, 양다일이 가을의 감성을 전한다. 10월 '더스테이지 빅플레저' 주인공으로 선정된 세 남자 보컬리스트의 이야기.
‘더스테이지 빅플레저’는 SBS funE, SBS MTV와 엘포인트/엘페이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문화 마케팅 라이브 콘서트 프로그램. 오는 31일 오후 8시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10월 공연에는 남우현, 에디킴, 양다일이 오른다.
모두 '꿀보이스'로 무장한 보컬리스트, 가을의 이별감성을 노래한다는 점에서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정된다.

먼저 남우현은 인피니트의 메인보컬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온 바. 최근 솔로 신곡 '너만 괜찮다면'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당당히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리재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솔로 단독 콘서트 '식목일(植木日)'을 개최하며, 이미 전 회차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과시한 바. 남우현의 솔로 공연을 '더스테이지 빅플레저'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모은다.
에디킴은 무려 3년 9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한 바다. 특히 처음으로 이별을 노래한 이번 앨범 '마일즈 어파트'는 가을 감성을 저격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떠나간 사람은 오히려 편해'는 이별 후 여기저기 남겨진 사랑의 흔적 때문에 힘들어하는 한 남자의 시선을 그린 곡으로, 에디킴의 감성이 가을 밤을 수놓을 전망이라 기대가 높다.
독보적인 음색으로 꾸준한 사랑 받고 있는 대세 R&B 싱어송라이터 양다일도 나선다. 양다일의 브랜드 공연 '다일랜드(D.I.LAND)'을 꾸준히 선보여온 바. '프로 이별러'에 이어 '프로 공연러'로 불리며 무대 위에서 매력이 더욱 폭발하는 뮤지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의 웰메이드 공연을 '더스테이지 플레저'에서 만나볼 수 있어 관심이 더욱 쏠린다.
내달 9일 밤 12시 SBS funE, 11월 14일 밤10시 30분 SBS MTV, 11월 19일 밤 11시 SBS plus UHD에서 방송된다. / besodam@osen.co.kr
[사진] OSEN DB, 울림 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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