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바쁜 스케줄 탓에 보름에 3일 쉰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는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고정 프로그램만 9개라고 알려진 서장훈은 “지금은 두 개가 끝나서 7개다. 하나는 또 끝날 예정이어서 늘 왔다 갔다 한다. 매번 8~9개 하는 건 아니다. 쉬는 날은 한창 방송 많이 할 때는 보름에 이틀 정도 쉬었다. 요즘에는 보름에 3~4일 쉰다”고 밝혔다.

쉬는 날 주로 무엇을 하냐는 질문에 “저는 가만히 누워 있는다. TV를 시청하든가 책을 보든가 자든가 세 개 중 하나다. 아무 것도 안 한다. 연애세포 이미 많이 죽었다. 쉬는 전날 저랑 친한 분들과 진탕 먹고 다음날 가만히 쉰다”고 답했다. /mk3244@osen.co.kr
[사진] 보이는 라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