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나 TV조선 기상캐스터가 가수 김종민의 생일 인증샷을 공개했다.
황미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잘해주고 싶었는데 케이크가 찌그러졌다. 누구보다도 더 축하한 #9월24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종민은 'HAPPY BIRTHDAY' 풍선 앞에서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황미나가 김종민을 위해 정성껏 차린 생일상이 담겨 있다.



이 케이크에는 '종민이는 좋겠다. 미나가 여자친구라서'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김종민과 황미나는 현재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오늘부터 1일", "여자친구"를 선언하며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parkjy@osen.co.kr
[사진] 황미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