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재 "잊지 못할 추억 생겨, 응원 감사" 소감 [★SHOT!]
OSEN 박진영 기자
발행 2018.10.27 08: 56

김충재가 '나 혼자 산다'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충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혼자산다 감사합니다! 살면서 또 잊지못할 추억이 생겼네요~! 좋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충재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무지개 회원으로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문만 열면 도로가 나오는 구조의 집이지만, 산책을 할 수 있어 좋다는 김충재는 소소하지만 훈훈한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동네 산책 도중 손수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고, 시장 상인들과도 살갑게 대화를 나누는 등의 세심하고 예의바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parkjy@osen.co.kr
[사진] 김충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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