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할로윈 메이크업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현희는 28일 자신의 SNS에 남편 제이쓴과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홍현희, 제이쓴이 잠옷을 입은 채 피 흘리는 분장을 하고 있는 재미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홍현희는 사진과 함께 "미녀와야수 맞아용 제가 야수에용 됐져??? #추노 느낌도 물씬~~♡♡♡♡♡ #할로윈주간 잠옷선물감사"라는 재치있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은 열애설 없이 곧바로 결혼 소식을 전해 세간의 화제를 모은 커플로 지난 21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홍현희의 절친인 개그우먼 김영희가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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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