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라디오' 스트레이키즈 "JYP 유기농 식당, 맛있어서 자꾸 먹게돼"
OSEN 정지원 기자
발행 2018.10.31 12: 47

'언니네라디오' 스트레이키즈가 JYP 유기농식당을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라디오'에는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트레이키즈는 사옥 내 유기농식당에 대해 "정말 맛있다. 메뉴가 다양하다. 자꾸 먹게 된다. 유기농이라서 적당히 먹으면 살도 안 찐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호주에서 태어난 필릭스는 "겨울에 먹고 싶은 음식은 갈비탕이다. 한국 음식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SBS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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