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이 신성일의 빈소가 오는 4일 새벽 1시경 차려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례식장 관계자는 3일 오후 OSEN에 "빈소는 아직 차려지지 않았다. 현재는 새벽 1시에 예약만 된 상태다. 고인과 유족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 한국영화배우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신성일은 최근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폐 조직 검사를 받은 결과 폐암 3기로 진단받았다. 이후 신성일은 방사선 치료를 받으며 투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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