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모 측, "신성일 측 장례식장 예약은 취소 상태" [공식입장]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18.11.03 21: 20

 신성일의 빈소였던 강남성모 병원장례식장 측이 현재는 예약이 취소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관계자는 3일 오후 OSEN에 "신성일 빈소 예약이 진행 됐다고 현재는 취소된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측은 신성일과 관련해서 빈소가 예약됐다고 밝힌 바 있다. 

신성일은 지난해 6월 한국영화배우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폐 조직 검사를 받은 결과 폐암 3기로 진단받았다. 이후 신성일은 방사선 치료를 받으며 투병생활을 이어오던 중이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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