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셋, 뭔가 초고속"..안소미, 딸과 ♥남편 생일 축하[★SHOT!]
OSEN 박진영 기자
발행 2018.11.04 11: 15

개그우먼 안소미가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안소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생일 아침..역시 시골사람.. 새벽4시부터 일어나서..뚱땅뚱땅 잠 좀 잡시다. 미역국 후룹츄릅 잡수고 딸 이랑 스타 한판. 애기 동요랑 게임소리랑 섞여서 들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의 남편은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 그 뒤로는 얼마 전 태어난 딸이 누워서 아빠를 바라보고 있다. 안소미는 "작년 생일엔 우리 둘. 이번에는 우리 셋 .. 뭐가 이리 빠르지 초고속이네"라고 말했다. 

이어 "이따가 사고싶은거 사러가자..근데 잘 생각해요. 2달 뒤 내생일이야", "생일축하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안소미는 남편을 위해 차린 생일상, 딸 로아의 영상, 남편과의 데이트 사진 등을 게재했다. 
안소미는 지난해 4월 동갑내기 회사원 남자친구와 결혼, 최근 딸 로아를 낳았다. /parkjy@osen.co.kr
[사진] 안소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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