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4] '통산 14번째 사구' 최정, PS 역사에서도 최다 사구
OSEN 김태우 기자
발행 2018.11.09 19: 31

몸에 맞는 공 부문에서 역대 1위를 달리고 있는 SK 간판스타 최정(31)이 포스트시즌 역사에서도 꼭대기에 올랐다.
최정은 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 선발 3번 3루수로 출전, 두 번째 타석이었던 3회 1사 1,2루에서 몸에 맞는 공을 기록했다.
이는 최정의 포스트시즌 14번째 몸에 맞는 공이었다. 전날까지 박석민(NC)과 함께 공동 1위였던 최정은 이 몸에 맞는 공으로 단독 1위에 올랐다.

최정은 정규시즌에서는 226개의 몸에 맞는 공을 기록해 이 부문 역대 1위를 달리고 있다. /skullboy@osen.co.kr
[사진] 인천=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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