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com “류현진, QO 수용..연봉 1790만 달러”(종합)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18.11.13 04: 46

류현진(31)이 퀄리파잉 오퍼를 수용하기로 했다. 
다저스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에게 1년 1790만 달러(약 202억 원)의 퀄리파잉 오퍼를 제시했다. 류현진은 13일까지 퀄리파잉 오퍼 수용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마감시한을 앞두고 MLB.com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류현진이 퀄리파잉 오퍼를 거의 수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SNS에 남겼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류현진은 2019시즌 1년 더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게 된다.

이후 '스포츠넷'을 비롯한 미국 언론은 "류현진이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수용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에 따라 류현진은 내년에도 다저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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