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송종국 딸 송지아 "아빠 없는 우리집, 여전히 사랑해"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8.11.13 21: 00

'둥지탈출3' 송종국 딸 송지아가 아빠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13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 송지아는 "다른 집은 아빠가 있는데 저희 집은 아빠가 없으니까 엄마가 두 배로 힘들잖아요. 그래서 엄마를 더 많이 도와야 해요"라고 의젓하게 말했다.  
하지만 송지아는 엄마 앞에서 다정하게 아빠랑 통화했다. 박연수는 "아빠가 지아한테 자주 전화한다. 지욱이한테는 잘 안 하지만 하루에 두세 번 통화한다. 아빠와의 관계를 위해 근처로 이사와서 자주 연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지아는 "아빠랑 자주 통화한다. '사랑해' 라고 말 안 하고 전화를 끊으면 다시 전화해서 빨리 사랑해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한다. 꼭 그 말을 들어야 한다"며 여전한 아빠 사랑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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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둥지탈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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