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채연이 1인 기획사 새출발 소감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김완선, 채연이 출연했다.
채연은 데뷔 15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신곡 '봤자야'를 발표하며 가요계 컴백했다.

채연은 "1인기획사를 하면서 음악도 필요하고 뮤직비디오를 찍어야 하니 모든 분들을 다 만났다. 예전 기획사에 있을 때는 정말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두고 먹기만 했다. 15년간 내가 아는게 아무 것도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채연은 "정말 많은 걸 알았다. 다른 친구들을 제작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설명했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