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곽동연, '옥탑방의 문제아들' 첫 게스트 출격..12월5일 방송
OSEN 김나희 기자
발행 2018.11.28 14: 59

배우 곽동연이 '옥탑방의 문제아들' 첫 게스트로 등장한다.
28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곽동연은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첫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뇌섹'이 각광받고 있는 사회에서 상식이라곤 1도 없을 것 같은 일명 '상식 문제아들'이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 토크쇼다.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이 고정 멤버로 출연하며, 추석 파일럿으로 첫 선을 보인 뒤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지난 7일 정규 편성으로 돌아왔다.
그런가 하면 곽동연은 올해에만 드라마 KBS2 '라디오 로맨스',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영화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자'로 활동했으며, 오는 12월 SBS '복수가 돌아왔다' 출연을 앞두고 있는 상황.
이에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그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뽐낼 예능감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곽동연이 출연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12월 5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 nahe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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