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스포츠, 이규홍 대표이사 선임
OSEN 한용섭 기자
발행 2018.11.28 16: 02

LG 트윈스의 대표이사가 교체됐다. 
LG는 28일 LG그룹 정기 임원 인사에 따라 이규홍 전 서브원 대표이사가 LG스포츠 신임 대표이사에 임명됐다고 발표했다. 신문범 대표이사는 고문으로 물러났다. 
이규홍 신임 대표이사는 LG트윈스와 LG세이커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적임자라는 판단에 따라 선임됐다. 2004년 곤지암 레져 대표이사, 2006년 LG전자 일본법인장을 지냈고 2015년부터 서브원 대표이사로 역임했다. 

# 이규홍 대표이사 프로필
▲ 1957년생 
▲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1984년 LG 기획조정실 입사
2000년 LG 구조조정본부 상무
2004년 곤지암 레져 대표이사
2006년 LG전자 일본법인장
2015년 서브원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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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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