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강렬한 만남..인연 예고[Oh!쎈 리뷰]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8.11.28 21: 55

'남자친구' 송혜교와 박보검의 강렬한 첫 만남이 공개됐다. 
28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에서는 차수현(송혜교 분)과 김진혁(박보검 분) 쿠바 첫 만남이 그려졌다. 
차수현은 표정 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 이혼한 전 남편의 어머니, 전 시어머니(차화연 분)의 생일파티에도 참석해야 했다. 어디를 가나 관심이 그녀를 따라다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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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쿠바에 있는 김진혁은 다양한 표정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현지의 사람들과 어울리며 즐거워했고, 음악을 들으며 쿠바를 느꼈다. 김진혁은 생동감 넘치는 인물 그 자체였다. 
차수현은 정우석(장승조 분)와 이혼 후 호텔 사업으로 업계 1위를 달성하는 등 일에 매진했다. 쿠바에도 호텔 일 때문에 찾게 됐다. 
쿠바에서 차수현과 김진혁의 강렬한 만남이 그려졌다. 차수현의 차를 운전하던 기사가 휴대전화 통화를 하면서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 이 사고로 인해서 김진혁이 피해를 보게 됐다. 김진혁이 가지고 있던 카메라가 고장난 것. 차수현의 비서를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고,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강렬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seon@osen.co.kr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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