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 '국경없는 포차'까지..쿠바x파리 이국적 영상美 홀릭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8.11.29 14: 39

'남자친구'와 '국경없는 포차'가 이국적인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지난 28일 송혜교와 박보검 조합의 특급 캐스팅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남자친구’가 첫 방송했다. ‘남자친구’는 주인공들의 비주얼 뿐 아니라 국내 최초 ‘쿠바 로케이션’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쿠바 특유의 빈티지한 풍경과 화려한 색감이 두 배우의 설레는 감정과 조화를 이루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남자친구’에 이어 방송된, 예능 ‘국경없는 포차’는 지난 첫 방송 당시, 성공적인 가영업을 마친 ‘파리 1호점’의 정식 오픈 과정이 공개되었다.
파리 에펠탑 뷰를 바라보며 한국의 포장마차를 즐기는 이색적인 풍경에, 당장 파리 행 비행기를 끊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고. 
특히 2회 방송에서는 ‘국경없는 포차’를 찾은 커플 손님의 청혼 장면을 통해‘낭만과 사랑의 도시, 파리’에 대한 로망을 제대로 불러일으키며, 지난 1회보다 높아진 시청률로 상승세를 보였다. 
아름다운 풍경으로 눈 호강을 선물하는 드라마 ‘남자친구’는 수, 목 오후 9시 30분,‘국경없는 포차’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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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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