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백진희, 달달 럽스타그램 “거참 누군지 잘 찍었네”[★SHOT!]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8.12.19 14: 41

배우 윤현민, 백진희가 변함없는 사랑을 자랑했다.
백진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휴대폰을 보며 단아한 매력을 뽐내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런데 해당 사진에 윤현민이 “거참 누군지 잘 찍었네”라고 자신이 찍어준 사진이라는 듯한 뉘앙스가 담긴 댓글을 달았다.

윤현민, 백진희는 지난해 3월 열애를 인정했다. 세 차례의 열애설 보도 끝에 연인 사이임을 밝혔다.
두 사람은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호흡을 맞추다 연인으로 발전했고 종영 후 2016년 4월부터 연애를 시작했고 3년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윤현민, 백진희는 각각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열연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백진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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