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8번째" 기태영♥︎유진, 크리스마스 맞이 달달 셀카 [★SHOT!]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18.12.25 14: 50

 기태영 유진 부부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달달한 셀카를 공개했다.
기태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kitaeyoung #eugene #love#cristmas #어느새8번째 세월이 빠르다... 같은곳을 바라보면서 함께...갑시다 여러분들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가정모두 행복한 일 가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태영과 유진이 트리 앞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과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나란히 걷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한편 유진 기태영은 2009년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2011년 결혼했다. 2015년 4월 첫딸 로희 양을 얻었으면, 지난 8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mk3244@osen.co.kr
[사진] 기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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