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이 시상식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공개했다.
31일인 오늘 배우 진세연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2018MBC연기대상 #시상하러왔어요 조금이따보아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진세연은 시상식 맨트가적힌 큐카드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으며, 한층 더 물오른 그녀의 인형 미모가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한편, 진세연이 30일인 어제부터 열린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시상자로 참석, 함께 MBC 드라마 '아이템'에서 호흡을 맞출 배우 주지훈과 나란히 등장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은 엇갈린 운명의 두 남녀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드라마며, 이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나쁜 형사’ 후속으로 오는 2019년 2월 방영될 예정이다. /ssu0818@osen.co.kr
[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