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 '알함브라' 촬영 종료.."시청률 10% 가자" 애정[★SHOT!]
OSEN 박진영 기자
발행 2018.12.31 07: 39

엑소 찬열이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찬열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함브라 배우, 형, 누나들, 감독님, 작가님 모든 스탭분들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알함브라' 10프로 가자!!❤"라는 글과 함께 지난 30일 진행된 촬영 종료 파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찬열은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천재 프로그래머이자 정희주(박신혜 분)의 동생인 정세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정세주는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은둔형 천재 소년. 그가 만든 AR 게임으로 인해 모든 비극적인 사건이 시작된다. 

분량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찬열이 연기한 정세주는 극을 여는 장본인이자 미스터리의 키를 쥐고 있는 인물이기에 매회 엄청난 존재감을 뽐내왔다. 특히 대사가 많지 않은 찬열은 불안이 가득한 표정과 흔들리는 눈빛 등을 통해 자신이 느끼는 공포와 두려움을 적절하게 연기해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10회는 케이블, IPTV,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9.2% 최고 10%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평균 7.3%, 최고 8.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parkjy@osen.co.kr
[사진] 찬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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