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풍등 정체는 '꿀성대' 테이크 신승희
OSEN 김나희 기자
발행 2019.01.13 18: 28

'복면가왕' 풍등의 정체는 그룹 테이크 신승희였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풍등과 의좋은 형제가 3라운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풍등은 이창민의 'Moment'를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 이어 의좋은 형제는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로 애절한 무대를 완성했다.

팽팽한 대결 끝에 의좋은 형제가 가왕전에 진출하게 됐고, 풍등의 정체는 테이크 신승희로 밝혀졌다. 
복면을 벗은 신승희는 고등학교 시절, 그룹 신화 전진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 nahee@osen.co.kr
[사진]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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