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릭남이 데뷔 6주년을 맞이했다.
에릭남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국의 문' 발표 + 제 공식 데뷔 6주년 시간이 참 빠르죠. 언제나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좋은 음악 많이 낼게요. 남네이션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데뷔 6주년 소감을 밝혔다.
에릭남은 지난 2011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2013년 1월 23일 '클라우드9'을 발표하며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이후 할리우드 배우들과의 인터뷰 등으로 주목받으며 예능 활동을 병행해왔으며, '1가정 1에릭남' 등의 수식어를 얻으며 호감도 높은 스타로 떠올랐다. 최근 케이블채널 tvN '남자친구'의 OST '그 밤'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 besodam@osen.co.kr
[사진] 에릭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