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화사한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박지훈은 1일 오후 자신의 SNS에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지훈은 화사한 미소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는 모습이다. 박지훈은 잘 어울리는 핑크색 니트를 입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지훈은 지난달 27일 진행된 콘서트를 끝으로 워너원 활동을 마무리지었다. 이후 솔로 행보를 시작할 예정으로, 하성운의 솔로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가 하면 오는 9일 단독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박지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