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 박민영, 34살 맞아? 여전히 20대 같은 풋풋함[★SHOT!]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19.02.04 15: 22

배우 박민영이 설 연휴를 맞이해 근황을 전했다.
박민영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happy new year.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밌는 작품으로 돌아올게요"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을 보면 박민영은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올림머리를 한 모습이다. 올해 34살임에도 여전히 20대처럼 싱그럽고 풋풋한 외모가 돋보인다.

박민영은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배우 박서준과 연인으로 호흡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purplish@osen.co.kr
[사진] 박민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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