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희X미나X현진, '쇼! 음악중심' 3MC 발탁…16일 특별 무대 [공식입장]
OSEN 심언경 기자
발행 2019.02.14 15: 20

 SF9 찬희,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기존 MC인 구구단 미나와 '쇼! 음악중심'의 진행을 맡는다. 
오는 16일부터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는 SF9 찬희, 스트레이 키즈 현진, 구구단 미나가 진행을 맡아, 3MC 체제를 구축한다. 이날 찬희와 현진은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특별한 MC 신고식 무대를 선    보일 예정이다. 
SF9 찬희는 최근 인기리에 종용한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 우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극중 인기에 힘입어 대세 아이돌 반열에 오르게 된 찬희는 연기부터 퍼포먼스까지 다재다능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쇼! 음악중심' 3MC 포스터 촬영날, 찬희는 "프로그램 진행은 처음이라 공연 때보다 더 긴장되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진행 솜씨를 발휘해 팬들에게 사랑스런 미소를 전해 드리는 MC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새 MC인 스트레이 키즈 현진은 그룹 내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으며, 파워풀한 랩과 퍼포먼스로 인기를 끄는 멤버다. 현진은 MC를 맡게 된 소감으로 "많이 떨리지만 발음과 목소리 톤 설정에 신경쓰며 진행을 연습하고 있다. 기존에 많이 못 보여 드린 밝은 미소로 책임감을 갖고 생방송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2월부터 진행을 맡고 있는 구구단 미나는 "1년이 지나도 여전히 긴장되지만 새 MC와 멋진 호흡으로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끌겠다"고 자신했다.
'쇼! 음악중심' 측은 시청자들에게 "이번 새 MC 발탁으로 3명의 생기발랄한 에너지가 프로그램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2019년 K-POP 최고의 대세 아이돌로 뭉친 새 3MC 체제를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3MC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쇼! 음악중심'은 오는 16일 오후 3시 25분에 방송된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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