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배우들이 뭉쳤다. 배우 최수종, 유이, 이장우가 다정한 가족 사진으로 눈길을 끈 것.
최수종은 17일 자신의 SNS에 "#하나뿐인내편 #선하고아름다운사람들#행복 #감사 #사랑 #선한영향력 #축복의통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종은 유이, 이장우와 함께 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에 출연 중인 세 사람은 극중 휘몰아치는 비극과 달리 활기찬 모습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극중 최수종과 유이는 부녀 관계, 유이와 이장우는 부부 관계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현재 방송 중인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의 살인 전과가 밝혀지면서 나홍주(진경 분)와의 결혼식이 파투나고, 김도란(유이 분)과 왕대륙(이장우 분)도 이혼하게 되는 전개가 펼쳐지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87회는 31.8%(닐슨코리아 제공), 88회는 37.7%의 시청률로 관심을 입증했다. / besodam@osen.co.kr
[사진] 최수종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