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측 "3월 완전체 컴백 준비 중"..화사 이어 대박 예고[공식입장]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9.02.19 10: 19

마마무가 3월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다. 
마마무 측 관계자는 19일 오전 OSEN에 “마마무가 3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아직 컴백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내달 신보 발매를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마무가 3월에 컴백할 경우 지난해 11월 발표한 ‘BLUE;S’ 이후 4개월 만이다. 마마무는 지난해부터 포시 포컬러 프로젝트를 진행, 이번 새 앨범으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마마무는 워낙 실력과 끼를 갖춘 팀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에 새 앨범에도 마마무의 매력이 잘 담겨질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특히 최근 마마무 멤버 화사가 데뷔 5년 만에 발표한 솔로 데뷔곡 ‘멍청이(twit)’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있는 만큼, 화사에 이어 마마무 완전체의 선전도 기대된다. 
마마무가 올 봄에는 어떤 음악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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