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식, 칼 라거펠트 별세에 애도 "한평생 패션을 위해 산 사람" [★SHOT!]
OSEN 심언경 기자
발행 2019.02.20 09: 44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칼 라거펠트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신우식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계 거장인 칼 라거펠트를 추모하는 글을 게재했다.
신우식은 "한평생을 패션을 위해, 패션만을 위해, 패션을 사랑한 한 사람, 하늘나라에선, 영원한 삶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라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칼 라거펠트는 1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별세했다. 항년 85세. 칼 라거펠트는 생전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샤넬과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펜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신우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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