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완전체로 '너목보6' 첫 출연…엉망진창 추리로 활약 예고 [Oh!쎈 컷]
OSEN 심언경 기자
발행 2019.02.21 08: 44

 그룹 세븐틴이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22일 방송될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에는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출연해, 엉망진창인 추리와 상상을 초월하는 대반전으로 대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너목보6’ 사상 최다 인원인 그룹 세븐틴이 총출동해, MC 김종국, 유세윤, 이특이 단상에 올라가 게스트를 소개하는 희귀한 광경이 펼쳐졌다고 한다. 이에 세븐틴은 “멤버 수가 많은 만큼 똘똘 뭉쳐 완벽한 추리를 보여주겠다”고 자신했다고. 

또 세븐틴은 ‘너목보6’에 첫 출연하는 만큼 남다른 각오로 임했다. 그러나 세븐틴은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를 찾기 위한 고군분투에도 추리를 하면 할수록 멘붕에 빠졌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특히 이번 편에는 미스터리 싱어가 실력자임을 입증해줄 스페셜 지원군이 등장해, 세븐틴을 더욱 혼란에 빠뜨린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녹화를 마친 뒤, 세븐틴 원우는 “집에서 볼 때는 음치와 실력자의 구별이 쉬웠는데 현장에 오니까 하나도 모르겠다”고 밝혔고 에스쿱스는 “확실히 현장에 있으니까 많은 분들의 말에 현혹돼서 너무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세븐틴은 ‘너목보6’의 관전 키워드로 ‘열정’과 ‘반성’을 뽑으며 “미스터리 싱어분들이 무대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신 모습을 보고 초심을 떠올릴 수 있게 됐다. 앞으로의 활동에 더 힘을 쏟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멋진 미스터리 싱어분들이 많이 나오셨으니까 그 분들의 이름과 목소리에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훈훈한 메시지까지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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