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모션]롯데 톰슨,’오키나와 연습경기 첫 선발 등판, 컨디션 점검’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9.02.28 17: 57

28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연습경기가 열렸다.롯데 선발 톰슨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톰슨은 이 날 선발 등판해 2⅓이닝 47구2피안타 3볼넷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날 톰슨은 포심,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 커터, 투심 등을 던졌고, 주 무기인 투심의 최고구속은 144km를 찍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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