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세아, 정유미, 나영희, 신다은, 최대훈이 신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8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윤세아, 정유미, 나영희, 신다은, 최대훈은 최근 전 소속사와 계약 기간이 만료됐고, 이후 함께 일했던 오랜 매니저의 손을 잡고 신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둥지를 틀었다.
윤세아부터 최대훈까지 5명의 배우들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에이스팩토리는 신생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이고, 드라마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도 총괄하고 있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자백'의 제작사이면서, 배우 유재명, 태인호, 전석호, 장승조, 유성주, 이규형, 엄혜란 등이 소속돼 있다.


특히 윤세아는 지난 2월 종영된 JTBC 드라마 'SKY 캐슬'을 통해 '빛승혜', '갓승혜'라는 애칭을 얻으며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이어 정유미는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프리스트', '검법남녀' 시즌2까지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나영희는 '뷰티 인사이드', '붉은 달 푸른 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고, 신다은은 드라마와 연극을 비롯해 SBS 예능 '동상이몽2'에서 높은 화제성을 자랑했다. 최대훈은 tvN 기대작 '자백' 출연을 앞두고 있다.
5명의 배우가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 출발을 알린 만큼, 올해도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hsjs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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