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부터 펼쳐지는 삼성과 키움의 3연전이 포항야구장에서 열린다.
KBO(총재 정운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포항 경기를 최종 편성하면서 올해도 포항에서 야구를 볼 수 있게 됐다.
지난해에는 5월 15~17일 LG 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과 7월 10~12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중 3연전이 포항 야구장에서 개최됐다. 2013년에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포항에서 열리기도 했다.

KBO는 '연고도시 외 지역 팬서비스 및 저변확대'를 위해 위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