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진화父, 함소원♥진화도 놀란 오너셰프의 반전美 [어저께TV]
OSEN 김나희 기자
발행 2019.04.03 06: 50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진화네 부모님과 함께 진화반점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는 ​이만기-한숙희, 양미라-정신욱, 홍현희-제이쓴, 함소원-진화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함소원-진화 부부는 시부모님과 함께 진화반점 준비에 나섰다. 이들은 새 메뉴를 고민하다 도미탕수, 마라샹궈, 마라탕 등을 생각해냈고 준비물을 공수했다.

이후 이들 4명은 제주도 보건소로 가 음식점을 열기 위한 검사도 받았다. 이 과정에서 함소원 시어머니가 특유의 재치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검사를 마무리한 이들은 진화반점에 도착해 짐을 풀었고, 항상 사람 좋은 웃음만 보여줬던 시아버지는 오너셰프로 돌변, 엄격하고 진중해진 모습으로 요리에 임해 긴장감을 형성했다.
특히 진화반점 일일 오픈을 앞둔 이들은 메뉴를 만들어 먹으며 문제점을 찾는 시간을 가졌고, 서로를 향한 냉정한 평가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철저한 준비 속에 오픈하는 진화반점이 과연 어떤 반응을 얻을 것인지, 다음화에서 이어질 이야기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아내의 맛'에서는 이만기-한숙희 부부가 지인들과 더블 데이트를 떠나는 모습과 양미라-정신욱 부부가 손님들을 집으로 초대해 대접하고는 모습,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구의동 방범대원으로 활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을 보낸 이들은 서로를 향한 애정을 더욱 굳건히 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 nahee@osen.co.kr
[사진]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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