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 25일 컴백 확정→내달 팬미팅 개최…올봄 열일 예약 [공식입장]
OSEN 심언경 기자
발행 2019.04.03 10: 10

 가수 윤지성이 오는 25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윤지성이 오는 25일 스페셜 앨범을 발표한다. 또한 29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5월 1일 오사카, 5월 4일~5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윤지성은 지난 2월 솔로 데뷔 앨범 '어사이드(Aside)'를 발표한 이후 약 두 달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앞서 윤지성은 첫 솔로 앨범 '어사이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가수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노래한 윤지성은 '지성이면 감성'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윤지성은 2월 23~24일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생애 첫 단독 팬미팅 '2019 윤지성 1st FAN MEETING : Aside in Seoul'을 시작으로 마카오, 대만, 일본 도쿄&오사카, 태국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에는 뮤지컬 '그날들'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다양한 연예 활동을 겸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윤지성이 또 어떤 변신을 시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LM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