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와 키움이 위닝시리즈를 위해 에이스들을 출격시킨다.
NC와 키움은 4일 창원 NC 파크에서 시리즈 3차전 경기를 가진다. 양 팀은 현재 1승1패로 맞서 있다. 위닝시리즈를 두고 양 팀은 1선발들이 출격한다. NC는 에디 버틀러, 키움은 제이크 브리검이 마운드에 오른다.
버틀러는 올 시즌 2경기 등판해 1승1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 중이다. 가장 최근 등판이던 지난달 29일 대전 한화전에서는 6이닝 9피안타 2볼넷 1사구 5탈삼진 5실점으로 다소 아쉬운 기록을 남겼다.

키움 브리검은 2경기 1승1패 평균자책점 5.91을 기록 중이다. 지난 29일 고처 SK전 5⅔이닝 7피안타 5볼넷 4실점으로 부진했고 패전의 멍에를 썼다.
모두 지난 등판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준 에이스들이다. 위닝시리즈를 두고 격돌하는 이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관심이다. /jhrae@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