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오른 피츠버그vs신시내티 벤치클리어링, '멱살잡이까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9.04.08 06: 45

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 4회초 무사 피츠버그 선발 크리스 아처가 신시내티 데릭 디트리치에게 몸쪽 공을 던지자 양 팀이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났다.
신시내티 선수들과 피츠버그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달려나와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