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구장 그라운드에 다시 한 번 방수포가 나타났다.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팀 간 1차전 맞대결을 펼쳤다.
경기 전부터 비가 오락가락하면서 사직구장에는 방수포가 쳐지고 걷히기를 반복했다. 결국 10분 늦게 경기가 개시 됐지만, 이날 1회를 마친 뒤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결국 그라운드에는 방수포가 쳐졌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날 부산에는 새벽까지 비가 예정돼 있다./ bellstop@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