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깜짝 생일파티에 감동 "누난 40대, 난 아직 30대"[★SHOT!]
OSEN 박진영 기자
발행 2019.04.13 08: 26

도경완 아나운서가 아내 장윤정의 깜짝 생일 파티에 감동했다. 
도경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생일선물 어딨어!! 라며 아침부터 투덜댔는데..미역국 한그릇 주고 생일을 모르는것처럼 지나치더니, 술한잔 하자 하셔서 따라간 그자리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생일케이크, 생일축하 노래, 내 아내, 너무 맘에 드는 선물ㅜㅜ서프라이~~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경완은 장윤정이 준비한 케이크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장윤정의 깜짝 선물에 놀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도경완은 "누나는 40대. 난 아직 30대. 아침에 찡찡거려서 미안요. 카톡으로 축하해주신 모든분 감사해요"라는 글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도경완은 장윤정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애정을 드러냈다. 
2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인 장윤정과 도경완은 2013년 6월 결혼해 2014년 아들 연우 군을 낳았다. 또 지난 해 11월에는 딸 하영 양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parkjy@osen.co.kr
[사진] 도경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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