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라디오’ 거미 “신곡 '혼자'? 노래의 주인공 내가 아니라 듣는 사람”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19.04.22 12: 47

 가수 거미가 21개월여만에 ‘혼자’를 발매한 이유를 밝혔다.
거미는 22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언니네 라디오’에서 “이 시기에 ‘혼자’를 발매한 것에 대해 의아해한다”며 “하지만 노래의 주인공은 제가 아니라 듣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제 발라드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거미의 ‘혼자’는 함께 있어도 외로운 사람의 감정에 대한 발라드 곡이다. 거미는 21개월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거미는 “그동안 활동을 쉬지 않았다. 앨범은 아무래도 고민이 많이 됐다. 고민을 하다보니까 그렇게 됐다”고 덧붙였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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